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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요 시원한 바람도 쵝오

작성일
2017.08.06 16:25
등록자
삐삐
조회수
49

8월 1일과 2일 방갈로에서 1박을 했습니다 방갈로마다 이름이 있더라고요 저희 가족은 용두산이라는 이름의 방갈로를 배정받아 날씨는 더웠지만 시원한 강바람으로 더위를 식혔고 그 다음날이 폐장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번개한번 쳤다고 비막이를 설치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친절하신 안내 교통봉사자님들 교통경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더워 봉사하신 분들 뙤약볕에서 고생하신 분들께 그늘막이라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대단하다 느꼈습니다
저는 물을 무서워해서 가족들만 참여했는데 모두 좋아했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2일 오전에 보트만 탔지만 시원한 강바람은 너무 좋았고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쌓아 좋았습니다
화장실을 아침에 청소해주시는 할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식당촌에서도 시원한에어콘바람에 소머리국밥 국물이 일품이었고 해물전과 돈까스 그리고야채뷔패는 쵝오였습니다
가족이 체험한 것 중에 최고는 단연 수상 자전거 바나나보트인 디스코팡팡(?) 지상최대의 물싸움이었대요 물이 조금 더 맑았으면 좋았겠지만 저는 나름 보는것 또한 재미있었습니다
섬기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