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농협, 농업기계 이동 수리센터 운영
- 작성일
- 2025.03.31 19:08
- 등록자
- 인OO
- 조회수
- 30
첨부파일(1)
-
이미지 8 농업기계 수리지원.jpg
4 hit/ 124.2 KB

용산농협(조합장 박철환)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조합원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수리 지원 행사했다.
이번 행사는 3월 24일부터 3월26일까지 3일간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중대형 농업기계는 물론 예초기와 관리기 등 소형 농업기계까지 80여 대를 부품은 원가로 제공하고 수리공임은 무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기계 수리의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을 위해 농협경제지주 중부 자재 유통센터가 지원하는 전문 기술자를 통해 오일교체 등 세밀하고 전문적인 점검·수리를 실시했다. 사전 접수를 통해 행사가 진행된 용산농협 광장에는 농업기계를 점검받기 위해 전일부터 농업기계가 입고되는 등 행사는 성황을 이뤘다.
점검에 나온 고령의 조합원은 “3년 연속으로 농업기계 이동 수리센터 행사를 통해 고장 나고 점검해야 할 농업기계를 운영 기간에 맞춰 수리하다 보니 읍내 농기계 대리점까지 가지고 가야 하는 불편함을 농협에서 해결해 줘서 고맙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박철환 조합장은 “지역 내 고령화와 농업기계 수리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점검 및 수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접 지역으로 찾아와 농업기계를 점검해 줘 조합원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영농 편익이 도모되도록 매년 농업기계 수리 지원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